성공사례
SUCCESS STORY[대여금 / 전부인용] 일부만 갚은 대여금 1,2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인정받은 성사례
1. 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돈을 빌려주었으나,
전액을 돌려받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문제 된 대여금은 총 2,500만 원이었고,
상대방은 그중 1,300만 원만 변제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남은 대여금 1,200만 원을 받기 위해
상대방을 상대로 대여금 청구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2. 사건의 진행 과정
이 사건의 핵심은 상대방에게 아직 남아 있는 대여금 지급의무가 인정되는지였습니다.
상대방은 변제와 관련된 주장을 하였으나,
단순히 일부 돈을 갚았다는 사정만으로 남은 채무까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법률사무소 강물은 판결문상 확인되는 대여금 액수, 이미 변제된 금액,
그리고 남아 있는 미지급 금액을 기준으로 청구금액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이 사건에서는 2,500만 원 중 1,300만 원만 변제되었고,
나머지 1,200만 원이 남아 있다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주장하는 변제 항변에 대해서도,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이 쟁점이 되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법원은 의뢰인의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피고는 의뢰인에게 1,200만 원과 이에 대하여
2025년 11월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또한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하고,
해당 금전지급 부분은 가집행할 수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돈을 빌려준 뒤 일부만 돌려받은 경우에도,
남은 대여금과 지연손해금을 소송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법률사무소 강물은 이미 변제된 금액과 남은 채무를 구분해 정리하고,
상대방의 변제 항변에 대응하여
의뢰인의 대여금 청구가 인용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