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SUCCESS STORY[ 손해배상 / 일부 승소 ] 교통사고로 사망한 피해자의 상속인들이 가해자의 보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1.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교통사고로 사망한 피해자의 상속인이었습니다.
가해자는 차량을 운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인 피해자를 운행 중인 차량으로 충격하였고,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그 날 사망하였습니다.
이에 가해자는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피해자의 유가족들에게 아무런 손해배상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께서는 억울하게 사망한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이라도 받아내기 위하여
법률사무소 강물을 찾아주셨습니다.
2. 사건의 진행과정
법률사무소 강물은
원고에게,
1. 사망한 피해자의 생명침해를 원인으로 한 손해배상금과
2. 이 사건 사고로 인한 상속인들의 정신적 고통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특히나 사망한 피해자는 고령이나,
외부 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건강하였고,
생일을 1주일 앞두고 사고로 사망하여 피해자 본인과 유가족들의 슬픔과 비통함이 더욱 심했을 것이라는 점,
가해자는 노인보호구역으로 제한속도가 30km/h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사고 후 30분 안에 사망에 이르렀을 정도로 강한 충격을 가할 수 있는 난폭한 운전을 한 점
등을 강조하며 원고들의 청구가 전부 인용하여 줄 것을 강하게 주장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이 사건 재판부는 법률사무소 강물의 주장을 인정하되 가해자의 보험사가 상속인들에게 약 8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라는 일부 승소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