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SUCCESS STORY[ 학교폭력 / 심리불개시 ] 친구 사이 갈등으로 폭행 등 사건에 회부됐지만 심리불개시된 사례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학교생활 중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 사이에서 발생한 다툼이었지만,
이후 관계가 악화되면서 폭행과 강요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을 폭행하거나 강요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사안은 학교폭력 관련 절차를 거쳐 소년보호사건으로 이어졌고,
의뢰인은 법원에서 심리를 받게 될 수 있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에 의뢰인 측은 법률사무소 강물의 조력을 받아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진행 과정
법률사무소 강물은 사건 당시의 상황과 당사자 사이의 관계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폭행 및 강요로 지목된 행위가 발생한 경위와 관련 진술, 당시 대화 내용 등을 검토하고,
의뢰인 측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사건 이후 겪었던 어려움과 상담 과정,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 등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단순히 혐의를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의 전체적인 경위와 의뢰인의 현재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추가적인 소년보호 심리를 진행할 필요성이 있는지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수원가정법원은 2026년 4월, 이 사건에 대한 심리를 개시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소년법 제19조 제1항에 따라 심리를 개시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해당 소년보호사건에서 정식 심리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청소년 사이의 갈등으로 소년보호사건이 진행되더라도,
사건의 경위와 보호소년의 상황을 충분히 살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법률사무소 강물은 당시 사실관계와 의뢰인의 사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심리불개시 결정을 구했고, 사건은 심리불개시로 종결되었습니다.


